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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분의 것은 미리 사놓고 놀다가 조금 전 우체국에 가서 늦었다고 직원한테 원망의 소리 들으면서 보냈으니 운이 좋으면 24일 도착.
한 분 것은 사가지고 와서 보내기 귀찮아서 인터넷 서점으로 보내려고 주문은 했는데 학숙의 농협 기계가 말썽인 바람에 조금 전에야 입금. 알라딘이 정말정말 열심히 책을 찾아 보내준다면 24일 도착. 한 분 것은 뭘 살지도 결정 못 함. 따라서 멀리멀리 신년 선물로 대체하든지. 한 분은, 보낼지 말지도 결정 못 함. 따라서 앞으로도 미정. 한 분은, 보내고는 싶은데 주소를 모름. 따라서 어쨌든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아무래도 불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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꼼꼼한 글 잘 읽었습니다..
by kinoeyes at 08/19 말씀하신대로 류승완 감.. by sabbath at 08/17 참 말할 거리가 많은 영.. by 파인로 at 08/17 그쵸. 사실상 모든 프랑.. by sabbath at 08/16 아, 그것은… 저도 무.. by sabbath at 08/16 저도 그 글을 읽어보았.. by sabbath at 08/16 제작사 외유내강 측의 .. by sabbath at 08/16 소식 고맙습니다! 포스터.. by sabbath at 08/16 가끔은 너무 만든 사람에.. by sabbath at 08/16 먼저 안 보신 분들께는 .. by sabbath at 08/16 저도 만주 벌판 액션이 참.. by sabbath at 08/16 [다찌마와 리] 속편 또.. by sabbath at 08/16 오오, 드디어 올리셨군.. by Sion at 08/16 드팔마를 떠올리는 장면.. by 다찌대박 at 08/16 저는 그놈의 잘생겼다!가.. by 은혈의륜 at 08/16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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