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마음껏 잡담하고 싶지만, 일단은 피곤하고, 학업 관계는 아니지만 내일 일정도 꽉 차 있어서 잘래요. 다음 포스팅은 이르면 금요일 오후에나? 아아, 아름다운 밤입니다. 이 기쁨을 그제 돌아가신 스탠 윈스턴 선생님과 어제 돌아가신 시드 채리스 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. 평안히 잠드소서. 스탠 윈스턴 선생께서 참여하신 존 카펜터 감독의 [괴물(The Thing, 1982)] 중 한 장면. 이 영화 못 봤는데 볼 계획이신 분들, 그리고 심약하신 분들은 보지 마시길. 여전히 위력적인, 아마도 영원히 위력적일 끔찍한 특수효과가 나옵니다. 고전기 할리우드 MGM 뮤지컬을 대표하는 작품 중 한 편인 빈센트 미넬리 감독의 [악대차(The Band Wagon, 1953)] 중 프레드 아스테어와 시드 채리스의 "Dancing in the Dark" 시퀀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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꼼꼼한 글 잘 읽었습니다..
by kinoeyes at 08/19 말씀하신대로 류승완 감.. by sabbath at 08/17 참 말할 거리가 많은 영.. by 파인로 at 08/17 그쵸. 사실상 모든 프랑.. by sabbath at 08/16 아, 그것은… 저도 무.. by sabbath at 08/16 저도 그 글을 읽어보았.. by sabbath at 08/16 제작사 외유내강 측의 .. by sabbath at 08/16 소식 고맙습니다! 포스터.. by sabbath at 08/16 가끔은 너무 만든 사람에.. by sabbath at 08/16 먼저 안 보신 분들께는 .. by sabbath at 08/16 저도 만주 벌판 액션이 참.. by sabbath at 08/16 [다찌마와 리] 속편 또.. by sabbath at 08/16 오오, 드디어 올리셨군.. by Sion at 08/16 드팔마를 떠올리는 장면.. by 다찌대박 at 08/16 저는 그놈의 잘생겼다!가.. by 은혈의륜 at 08/16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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