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/07/22 투덜거리기 : "인기 없는 영화 애호가 감상권 보호 위원회"라도 만들까 [14]
2005/07/18 [키스 미 데들리(Kiss Me Deadly, 1955)] [6] 2005/07/15 근황 : 그 동안 어떻게 살았는고 하니… [26] 2005/07/08 버스터 키튼의 어떤 얼굴 [3] 2005/07/07 북하우스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의 번역에 관하여 [5] 2005/07/04 Deadly is the Knowledge [7]
|
알림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꼼꼼한 글 잘 읽었습니다..
by kinoeyes at 08/19 말씀하신대로 류승완 감.. by sabbath at 08/17 참 말할 거리가 많은 영.. by 파인로 at 08/17 그쵸. 사실상 모든 프랑.. by sabbath at 08/16 아, 그것은… 저도 무.. by sabbath at 08/16 저도 그 글을 읽어보았.. by sabbath at 08/16 제작사 외유내강 측의 .. by sabbath at 08/16 소식 고맙습니다! 포스터.. by sabbath at 08/16 가끔은 너무 만든 사람에.. by sabbath at 08/16 먼저 안 보신 분들께는 .. by sabbath at 08/16 저도 만주 벌판 액션이 참.. by sabbath at 08/16 [다찌마와 리] 속편 또.. by sabbath at 08/16 오오, 드디어 올리셨군.. by Sion at 08/16 드팔마를 떠올리는 장면.. by 다찌대박 at 08/16 저는 그놈의 잘생겼다!가.. by 은혈의륜 at 08/16 최근 등록된 트랙백
이전 블로그
|